| - 이 글은 경기구남가광장 출석부 및 자유게시판에서 함께 입력된 또리아빠(이동희)님의 글입니다. |
2015년 2월 13일 금요일 구남가 시민광장 올해의 첫 정모 후기 올립니다
완전 성황리의 첫 정모였어요 ㅎㅎ
처음 정모에 참석하신 분들 이진호변호사님!
제가 첫대면에 실수를 했어요 "시민광장 회원이셨어요?"
완전 서로 뻘쭘. 죄송합니다 그래도 민꽃이 만들어간 만두를 겁나 맛나게 많이 드셔서 감사합니다 ^^
숯기가 없다고 여러번 얘기하신 마석고 지리 선생님 사하라 박충서선생님!
다이빙벨을 보러 오셨다가 눈썰미 있는 민꽃에게 걸려서 다음 모임에는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주신 멋있는 선생님!
30십대이신거 같은데 교장선생님을 꿈꾸시는 멀리보는 꿈쟁이 쌤! 꼭 교장선생님 되셔서 울아그들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주세요 ^^
별내 광개토 부동산을 운영하시는 전 영어 강사쌤!
제가 명함은 못 받아서 성함은 모릅니다 죄송합니다 (도윤수님입니다)
도올선생님을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 지나가다가도 알아볼수 있을거 같은 헤어계의 카리스마 짱!
시민광장 cms회원 이신데 시민광장 정모는 처음이시라는 고구마와 굵고 짧게 살자라는 남승국님!
고급적이지는 않지만 약방의 감초 같은 존재! 싼웃음이기는 하지만 고구마님때문에 웃을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
우선 위 네분은 다음 번개나 정모에 오시면 책 선물 드립니다
그다음 어르신들 ...
강남 어르신 스타일로 야밤에 썬그라스를 쓰고 나오신 늦바람님! 요즈음 회춘하시는 듯 ㅎㅎ 조만간 저랑 친구 해도 될거 같아요 ^^
백만년 만에 정모에 나오신 영원한 우리의 ? 오빠 한수위 노성철님! 자꾸 말라가시면 속상 하옵니다 집 직장 다 알고 있거든요 앞으로 시민광장 모임 꼭 나오세요
안 나오시면 처들어 갑니다요 ^^
퇴근후 시민광장 정모를 삼차로 오셔서 민꽃 보러 왔다라는 감동의 멘트를 날려 주신 로마노님!
건배사로 멋진 말을 . 전 외울수가 없어요 ㅎㅎ
김남주 시인의 기일을 맞이하여 멋진 시도 읊어 주시고.
완전 짱! 언제 지잠장님이 되냐 여쪄 봤더니 민꽃이 1억원을 예치 해야 된다고 하시네요 로마노님 저 가난해요 마음만 부자입니다요 혹시 돈 있으시면 로마노님에게 맡기세요 ^^
정모 장소 섬마을의 사장님 친구 랑랑님!
분명히 저는 김재양이름 팔았는데 특별한 써비스는 없었더라는 ㅎㅎ
바쁘신 가운데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할 때 배에 힘 잔뜩 드셨다라는 ㅎㅎ
뭔가 이상했어요
올해는 축구대회도 있을듯 하니 잘 부탁드립니다 ^^
"꽃이 지다" 멋진 곡과 가만히 계셔도 풍기는 카리스마 있으신 이시영님! 아시죠 시민광장에서 광팬이 있다라는거요
가져오신 CD 완판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시간 되실때마다 시민광장 모임에 나오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겠습니다 ^^
시민광장 중앙의원으로 애써주시는 김남주 이제희님!
모임장소 정하실때는 김남주님에게 문의하세요 은근 미식가이시거든요 ㅎㅎ
전에 비해 목소리를 크게 내지 않으시니 더 보기 좋습니다
무한정!김한정님! 함께 하시는 행보가 끝내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주신 데이젤 서동근님!
뭔가 힘드신 일이 있으신지 웃지도 않고 말도 많이 안하셔서 마음이 쫌 그랬습니다
정치인이라는 말 싫으시다고 하니 하지 마세요 죄송합니다
종종 번개라도 쳐주세요 ^^
언제나 아이같은 늘아이 유덕님!
우선 좋은 곳에 취직되심에 축하드립니다.
조금 여유가 생기시면 주변도 좀 돌아봐 주세요
만두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 제가 하시는거 시민광장에 하시는거 봐서 만두 많이 만들어 드릴게요^^
멋있는 젠틀맨 우정공로 갈응노님!
번개도 쳐주시고 모임에도 열심이시고 또리아빠님과 민꽃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니 고맙습니다
빵꾸 얼른 메꾸시고요 목표로 삼으신거 꼭 이루세요^^
울대표님 또리아빠 이동희님!
머슴같은 열심과 똑똑한 대표에 겸손함까지. 모든 것을 갖춘 완소남!
너무 많은 일들을 하셔서 건강이 걱정되는 시민광장 대표님!
너무 마르고 얼굴에 피곤해 보이는 안색. 쉬엄쉬엄 하세요 아무도 뭐라 하지 않아요 제가 맨날 뭐 시켜서 죄송혀요^^
민꽃모자 이재경 김원일군!
민꽃은 정모를 위해 이틀을 거쳐 만두를 빚었어요
만날 분들 생각하니 그냥 제가 좋아서 만들었고요 맛나게 드시는 모습 보고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처럼 흐뭇했어요
ㅎㅎ 후식까지 신경 쓴 민꽃 칭찬해 주셔도 되요
쥬니어 민꽃 원일군 위내시경하고 피 뽑고 그랬는데도 씩씩해서 고마워요 아프지 말기를 .사랑한데이 ^^
저의 종친 오라버니 드빈치 이재운님!
너무 조용히 계시고 금주하셔서 외소해 지셔서 깜박했어요 죄송해요
메이프님이 운영진 이셔서 시민광장 내조해 주시는 든든한 드빈치님. 많이 도와주시고요 조만간 0.1톤에서 벗어나세요
가끔 징징되도 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