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학살 1년.
"진실은 오직 현장에서만 주고 받는다."를 뇌색이며 함께할려 노력 했습니다.
팽목과 광화문에서, 때론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과의 눈물과 분노.
kbs에서의 외로움.
힘들었지만 싸워야 했습니다.
내일은 안산과 광화문에 있을 것이며,모래는 시청에 있을것 입니다.
항상 그곳에 있겠습니다.
끝까지 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