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인천광장 여유공간에서 함께 입력된 언제나자유인님의 글입니다. |
요즘 한화 이글스가 역전에 역전을하며 세간에 관심이 집중이다
6년간 밑바닥에서 허덕이다 기아 타이거스의 왕조를 이룬 김응룡 감독을
선임해 FA를 영입해 구단을 운영해 보았으나 역시 밑바닥 이었는데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2군선수 양성을 못해서 인적자원이 없다는 소리만 해댓다
올 새로부임한 김성근 감독을 선임후 노장의 감독이 들어오니 타팀들과 선수협에서는
곱지않은 눈으로보며 연습을 많이시켜 선수혹사 시킨다고 논란이 많았다
그리고 그의 야구는 번트와 투수교체가 많아 흐름이 끊켜 재미없다고 혹평을 했다
그러나 김성근 감독은 약한전력으로 강팀과 똑같이 해서는 이길수 없다는걸
알고 자기팀이 이길수 있는방법으로 할수밖에 없었다 이기기 위해서
그러나 1위팀이던 SK전력을 그대로 두고 나오지만 이만수가 지휘해서 중간이하를
면하지 못했다
결국은 우승을 두번씩한건 지도자의 역량이었다는 간접 비교로 나타났네요
지금 한화 이글스가 공동4위로 올라선건 역전의 역전을하며 예전의 무기력한
팀이 아닌 다른팀으로 탈바굼한 것은 지도자의 힘이지요
작년 관객 1000만이상의 영화중 변호인과 명량이 있었는데 이 두영화의 공통점은
지도자의 역량을 나타낸 것이 공통점이죠
영화는 공짜도 아니고 보기위해 댓가를 지불하고 보는것인데 시민들은 기꺼이
돈을내고 보고 열광했습니다
그만큼 국민들은 불의와 싸울줄 아는 강력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는데 현실은
그렇치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거나 노인층들은 무조건 여당파라고 체념을 해버리고
노력을 안하는데 과연 달려와 팬한다고 자처할까요
가려운데 긁어 준다고 국민이 원하는걸 노력해서 가시적으로 보여주어야 호응이
나타나는데 노력도 안하고 그래도 변하지않아 라고 치부해버리면 변화가 올까요
한화 이글스처럼 지도자의 역량이 나타나자 왜면했던 구단팬들뿐 아니라 타팀팬들도
응원하기 시작하고 타팀팬들의 마음이 이동하고 있네요
이런들일이 야구에서만 가능한 얘기인가요...
박 아무게처럼 말로만 창조경제 한다고 이뤄지나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것이 지도자의 역량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