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입니다.
따뜻한 봄볕이 제법 매서워진 것이 여름이 가까워지고 있나봅니다.
벗꽃과 진달래가 아무리 예쁘게 피어도 봄날의 기쁨은 예년같지가 않습니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 날이 있는 기쁜 달이지만, 518의 아픔과 523의 슬픔을 함께하는 달이기도 때문일가요?
5월16일에 첨맘님께서 광주망월동묘역 참배를 가십니다.
참배시간은 오전 11시입니다.
1박2일로 내려가서 예븐영미님의 시골집에서 하룻밤 묶고 올라올 예정입니다.
당일로 올라오실 분은 따로 차편을 알아봐드리겠습니다.
망월동묘역 참배에 함께 하실 수 있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5월17일에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첨맘님을 뵐 수 있습니다.
대통령님을 그리워하는 6주기를 맞아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