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인천광장 공지사항에서 함께 입력된 민들레처럼님의 글입니다. |
사진은 몇 분이 올려주시리라 믿고 몇 장만 올릴께요.

일단 계양산 둘레길 팀입니다. 높푸른언덕님, 강이되어가리라님, 어진구슬님, 민들레처럼, 환경지킴이님, 이용선님. 몇 분 안돼쥬~? ㅎㅎ
다들 체력이 걱정되는 수준이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모여 운동 해야겠어요~~
(라고 말은 하지만...ㅎㅎ)
오랜만에 오신 이용선님과 높푸른언덕님이 길을 잘 이끌어주셨어요.
하산 후에는 우리 회원인 우상원님이 경영하시는 '정마을횟집'으로 갔습니다.
계양CGV 맞은 편 쉐보레 뒤쪽이예요.
루팡님, 상생님, 월광백님, 언제나자유인님 와주셨구요, 늦게 선거운동 마치고 김남명님, 실사구시(비회원)님 와주셨고, 마지막에 수선화님이 와주셨습니다.
먹느라 얼굴사진은 제게 없고 ㅎㅎ
다른 분이 올려주시지 않을까 싶어요.

자연산 방어를 갓잡으셨다며 광어와 함께 완전 큼직하게 썰어주셨습니다.
겁나 맛있었습니다.
늦게 오신 분들도 드셨나 모르겠네요...먹느라...
10월 계양정모 기념 대폭할인을 해주셔서...맨날 그러시면 안되는데....
(우상원님과 사진이라도 한 장 남길것을..)
한팀은 차 마시러, 한팀은 지난 당구대회 패배의 아픔을 삭이며 당구장으로 ㅎ
9시쯤 파하였습니다.
추석때 받아두었던 신입회원 선물이 아직 제게 있네요.
일단 바보주막에 맡겨둘테니 급하신 분은 찾아가시고
다음 정모때 꼭 가져가겠습니다.
책 갈피도 함게...뭔 정신머리다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