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세상, 더불어사는세상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국가는 정의롭게 시민은 자유롭게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실천하겠습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 깨어있는 청년 시민 갑똘이 한갑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