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올해 12월 봉사는 34번째 였네요.
2013년 3월 첫번째 봉사가 엊그제 같았는데, 34번째라니 (2013년 3월 ~ 2015년 12월) 제가 생각 하기에도
중간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했다는게 우리 함사세의 힘인것 같네요.
여기에 오기까지 모든 회원님들이 있었기에 가능한거 였지요.
올한해 1월부터~ 12월까지 경기 마석에서 3시간씩 전철,버스로 갈아타시면서 개근해주신 엔제이 보라님
너무 고맙고 감사해요.
사.랑님(희수양), 마가님(아들 휘중군 휘린양) 광연님,은가비님( 명은양)하얀백로님,카로사님,민들레처럼님,빈양럽님,참바다님,의왕달팽이님,간이역님,한티님,서울농부님,미스바님... 많은분 들께서 올한해 함사세와 같이 해주셨습니다.
함께사는 세상은 2016년 새해에도 늘 변함없이 그자리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