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서울노원광장 노원자유게시판(출석부)에서 함께 입력된 강시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표일꾼 강시입니다.
2016년을 시작하는 1/22 1월 정기모임 후기를 이제야 올리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공릉동 과기대 앞 맛있는 보쌈집에서 뵈었었습니다.
제가 많이 서툰 관계로 마땅히 듣고 넘어갔어야 했던 전임대표님의 소회와
운영일꾼님들의 인사말씀 등을 못하고 지나가버려서 아직도 후회막급입니다.
아무래도 앞으로는 의사진행을 총무일꾼님에게 넘기고 저는 의견을 모아서
의사봉만 두드리는 정도로 찌그러들어야 할 듯 합니다.
늦었지만 간단하게 나왔던 안건 및 토의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첫번째, 운영위원 공지가 있었습니다.
총무일꾼 : 클라우드9
운영및체육일꾼 : 사랑과감사
대외협력일꾼 : 여우
홍보일꾼 : 하늘여우
기꺼이 수락해주신 운영일꾼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올 한해 많은 즐거운(?) 고생 부탁드립니다.
두번째, 2016년 정모 일정 공유해 드렸습니다.
- 확정 일정
4월 : 숲속의집(월계동 소재) MT(1박2일)
5월 : 봉하방문
6월 : 카페카페룸룸 옥상 삼겹살파티
7월 또는 8월 : 배드민턴
10월 : 장수사진
- 기타 2016년 하고 싶은 특별정모 또는
이벤트 의견 언제든지 주시라 말씀드렸습니다.
의견 수렴하여 운영진 협의 후 진행 가능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 연말 시상식 예고해 드렸습니다.
-참여상(온오프 각각)
-신인상
네번째, 노원 깃발 제작 건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장에 모일 때, 모임 때 등등 사용할 대형 깃발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다섯번째, 노원에서 나쁜나라 상영 추진 상황을 여우님에게 들었습니다.
노원광장 이름으로 참여하고자 하였으나 현재는 여의치 않아서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다각도로 노원지역에서 일어나는 세월호 등 여러 현안들에 대하여
여우님께서 단톡방과 단체 문자 등을 통하여 홍보해 드릴테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또 광장차원에서도 할 수 있는 일들을
다양하게 모색해 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운영진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코너를 진행하였습니다.
노원의 정치 원로를 모시고 한달동안의 정채 현안에 대하여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름하여 '사랑과감사의 타임라인'~~~
모든 회원들이 참여하여 진행하자는 의견, 특정 주제로 회원님들의 3분 스피치 등의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코너 주인장이신 사랑과감사님께서 고민하셔서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달에 더 많은 회원님들과 만나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상으로 1월 정모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1월 정모에는
사랑과감사, 클라우드9, 여우, 민, 솔, 강시, 피오니아, 우덜끼리, 새벽기차, 제임스펀드님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