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결과 언론의 영향이 매우 컷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언론플레이에 속수무책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유행 흐름 대세 같은 것에 쉽싸리 휩싸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지상파와 종편을 비롯 메이저 신문들 까지 총동원 되어 연일 총선 편파방송을 일삼았다
면 그 영향력은 엄청나게 컷을것 입니다
이번총선에서는 썩을대로 썩은 부패한 언론들이 앞다투어 새누리당을 유난히 트집을 잡
았고 엄청나게 깎아내렸고 안철수 띄우기와 안철수 바람잡이에 앞장을 섯던것 같습니다
군사정부때 보다도 더 심한 언론들의 야만적인 편파 방송이 있었다고 보는데 도대체 부
패한 언론들이 정부 여당과 박근혜 정부를 그렇게 우습고 만만하게 보는 이유는 뭘까요
당초 새누리당이 180석을 얻느니 심지어는 200석도 가능하다는 식의 새누리당의 압도적
인 우세를 분석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갑자기 총선을 약 한달여 앞두고서 지상파 종편 그리고 메이저 신문등이 일제히 새누리
당을 깎아 내리는 편파방송이 앞다투어 진행이 되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갑자기 모든 언론매체 들이 안철수 띄우기를 시작했고 새누리당은 마치 무슨 큰 문제꺼
리가 있는 대단히 잘못된 정당 같은 분위기를 너무 많이 편파방송 한것 같습니다
새누리당에 있었던 문제점은 3당의 수준이 모두가 마찬가지 였다고 보는데 유난히 새누
리당에 관해서 집중적으로 편파 방송한 부분이 많았다고 본다는것 입니다
특히 새누리당의 김무성대표의 이해못할 어정쩡한 태도도 한몫을 했다고 보는데 당대표
정도 되면 당초 우세했던 점을 더욱더 부각시키면서 당당하고 자신있게 유세를 해야 됨
에도 불구하고 마치 새누리당이 한물 간것처럼 하향세를 타는것 처럼 너무 나약한 태도
로 유세를 하는 바람에 국민들도 대세 흐름 유행에 영향을 받을수도 있었다는것 입니다
국민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뭔가 흐름이 아니고 대세가 아니고 유행이 아니 라는 주변의
분위기가 있을때는 싱겁게 동요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허구한날 김무성대표의 유세는 식물대통령을 만들지 말아 달라는등 또는 과반수도 어렵
다는등 또는 당 차원에서도 무슨 엄청난 죄가있는것 처럼 무릎꿇고 사죄를 하는 모습등
은 너무 나약한 태도 라는 것이며 그런 모습들도 어느정도지 도가 지나칠 때는 정말 새
누리당이 죄많은 한물간 나약한 하향세당으로 국민들은 인식을 할수도 있다는것 입니다
새누리당이 당초 진짜로 열세가 아니고 압도적인 우세쪽 이었는데 왜 애써서 점점 열세
로 흐르는 당인양 점점 약세로 흐르는 당인양 나약한 태도로 일관했느냐 이겁니다
김무성 대표는 안철수 지역구에서 안철수를 찍어 달라는 식의 말실수를 범할 정도로 너
무 안이한 태도를 보여 주었는데 그런식의 부실한 태도 장난같은 태도를 지켜보는 국민
들은 새누리당의 성의없는 약한 승부욕에 문제가 있다고 볼수도 있는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