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재앙] 청와대-엄청난 충격발언 !!
옛날에 어떤 임금은 가뭄이 들거나 자연재해가 날경우 백성들이 걱정되어 잠을 못잘 정도라
했거늘 박근혜 대통령은 뭔 생각을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있었던 청와대 호화로운
오찬에 대해서 지금 국민들 간에 말이 많습니다
한달 가까이 전국이 34도~38도에 이르는 폭염이 이어진다면 분명 폭염재앙이라 규정해서 무
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폭염재앙이 한달 가까이 이어지면 도대체 민생들에게 무슨 재앙이 어떻게 닥치는지 일일이
알려주지 않아도 대통령과 정부는 백가지 천가지를 다 알고 있어야 될것 입니다
폭염재앙으로 인해서 가축농장 농업 재래시장 영세자영업자 노점상 건설현장 기타 야외공사
등등이 초토화 되면서 일이 취소 되거나 축소 되는등 또는 영업매출에서 타격이 이만 저만
큰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제 청와대 오찬장에서 그런 걱정이 있었다는 보도가 없습니다 그런 걱정은 커녕
대통령을 비롯 모든 참석자 들이 값비싼 호화로운 요리를 차려놓고 무슨 할매 게그를 한다
면서 한바탕 웃음꽃이 활짝 피면서 엄청 재밋게 희희낙낙 했다고 합니다
폭염재앙이 한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데 대통령과 정부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대책이
없다면 비록 빈말이라도 걱정스런 말이라도 하면서 민생들을 위로해야 되는것 아닙니까
도무지 폭염재앙에 관해서 무슨 나라가 통째로 관심들이 없습니다 대통령 언론 정치권 등등
모든 분야가 걱정도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나라 전체가 먹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