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출석부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우리 함사세의 셋째주 여행은 막을수가 없느거 아시죠?
솔직히 그날 오전까지 세분정도 만 오실줄 알었는데.... 8분이 오셨네요^^
사.랑.님(희수양) 은가비님(명은양)
세인님, 민들레처럼님, 통통님,스틱스님.
오늘의 메뉴는 돼지고기 수육에 연어샐러드, 미역오이 냉국
우리 함사세 요리의 달인 사.랑.님이 오셨거든요 ~ㅎㅎ
스틱스님은 오랫만에 오셨고요, 명은양 희수양은 고3인데 이렇게 시간은 내서 왔네요.
이 학생들 참~ 대견합니다. 형제분들 식사봉사도 직접 하고요(위 사진 이 희수양 입니다^^)
저 ~ 빼고 여덟분이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우리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고요
참석은 못하시더라도, 응원들 많이 해주세요~ 고맙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