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지금 야당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에서 전대미문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초래된 현 사태를 수습해보려고 발악하는 박근혜년과 그 패당의 파렴치한 행위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민심의 일부를 들어보자.
《하야를 요구하는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박근혜가 어떤 인사를 한들 정국수습은 불가하다.》
《회색인사들로 아무리 분칠을 해도 엎질러진 민심은 다시 담을수 없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박근혜는 〈대통령〉은 고사하고 아예 정치에 입문하지 않을걸 그랬다.》
《박근혜에게 경고한다. 이런 방식, 이런 꼼수로 성난 민심을 잠재울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지금 박〈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다.》
《국민의 명령이다, 박근혜는 하야하라.》…
민심은 천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