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을 유심히 보면
정치의 흐름이 보인다
촛불혁명은
시민혁명으로...
정치 근심이
정치 희망으로...
촛불보다 더 무서운것은
정치에 대한 무관심이다
새술은 새푸대에 담듯이
난세에 영웅이 탄생하고
어떠한 영웅도 측근에게는 아니듯
홀로 외로움을 견디고
하늘이 주신 기회에
겸손히 무릎을 접는
지혜를 구할때
민주주의는
대통령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므로
국민들을 깨우쳐
참된 길을 가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에서
진실의 거울을 들어다 본다
지구상 마지막 공산주의 북한
점진적인 통일정책으로
촛불혁명의 불꽃으로
간절한 소망인
통일
꼭 이루어 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