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영광스러운 날 출석부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오늘 가시는 분을 위해서 한 곡 띄웁니다.
우리 어릴적... 프로야구 나오기 전에... 고교야구나 연고전, 김일 프로레스링 등이 국민 오락일 때, 이 노래는 이기는 팀 응원석에서 지는 팀을 마지막으로 야유하면서 부르던 신나는 노래였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Miss 朴... ^^
소시적 좋아하던 락그룹 KISS 에서도 이 날을 기념해서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청와대 빨리 비우지 않으면 걷어차서라도 내보내겠다는 군요... ^^
마지막으로... 두달 넘게 주인을 위해 '박근혜 즉시 탄핵' 플래카드를 부착하고 다닌 제 휠체어 5068호를 소개합니다.
즐, 탄핵. 즐 불금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