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을 생각하면 문득 떠오르는 분이 있습니다.
거대한 수구세력의 공격에 노무현 대통령님을 지키려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신
노무현의 영원한 친구 창신섬유 강금원 회장님
자신이 그렇게 지켜드리고자 했던 분을 지키지 못하고 자신도 병마와 싸우다 돌아가신 그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일요일인 어제 강용사 회원님들과 함께 강금원 회장님을 뵈러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정권을 교체하여 그분의 한을 풀어드려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