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민광장 제11대 대표 태목(최두한)입니다. 오늘은 다큐 영화 "노무현입니다" 가 개봉되는 날이여서 매우 설레입니다.
요즘 시민광장에 신입 회원들이 많이 가입해 주고 계시는데요, 혹시 이곳 게시판에 들어와 보고 너무 썰렁하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것 입니다. 우리 시민광장 가장 전성기는 2009년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이후 부터 2011년 정도 될 것입니다. 그때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이 하루에 두 페이지가 될 정도로 아주 많이 올라 왔으며, 출석부에 출석하시는 분이 100 명 이상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시민광장은 첨맘님께서 2013년 2월 부터 직업 정치를 안하신 다고 말씀 하신 이후로 정치인 팬클럽에서 작가 및 방송인 팬클럽이 되었고, 또 시대가 홈페이지에서 SNS인 카톡과 밴드에서 소통하는 시대로 변하다 보니 홈페이지에 많은 관심을 갖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곳은 많은 시민광장 회원들의 추억과 노력이 깃들여 있으며 방대한 자료가 있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살려 나갈 것 입니다.
끝으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새로 가입하신 회원님이나 기존 회원들께서 SNS 인 카카오톡에서 시민광장 회원들과 소통 및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분은 이곳에 댓글을 남겨 주시면 그곳으로 모셔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