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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화요일 출석부..
동해서해 | 2017-09-26 09:57:00 | 조회 1609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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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데 낮에는 엄청 더운 날이 계속되는데, 날은 덥지만 뭐 이번 주 금욜부터 아주 푹 쉰다고 

생각하니 전혀 힘들지가 않네요. 부천광장의 동해서해입니다. 

뜬금없이 출석부를 올리려니 좀 쑥쓰럽구만요.

 

행복하게 쉴 수 있는 자격은 열심히 일한 사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가치라고 하는데 뭐

우리는 그동안 시민광장 안에서 아주 열심히 살았으니 그것으로 쉴 수 있는 자격은 충분하지요.

 

시민광장을 통해 평생 같이 하고픈 친구들을 만났고 또한 여러 좋은 친구들을 만났으니 시민광장이 준 복이 

아주 크다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앞으로는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 되고 행복함을 전달해주는 모습으로 

살아야 되지 않을까도 잠시 생각하게 하네요.

 

즐거운 추석 연휴를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는 뭐 그냥 살살 보내지요. 뭐.

 

* 부천광장의 오래된 사진인데 가만히 보고 있으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덧글쓰기 | 전체글 9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소영  

출석
손주 많이 컸죠?
이제는 말도 잘 하겠네요
17-09-26

동해서해  

손주보는 재미가 아주 좋습니다.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어요.
17-09-26

나사랑  

어떤 느낌일까 상상해 봐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17-09-26

태목(최두한)  

ㅎㅎㅎㅎ 손주 보느라 괴로울텐데 반어법으로 표현하시는 것 같습니다.^^
17-09-26

나사랑  

에이 설마요~
진짜로 좋으실 수도 있죠 ㅎㅎ
17-09-27

태목(최두한)  

ㅎ~ 그렇군요. 요즘은 손주를 안 볼려고 하는데 동해서해님은 세상이 아름답다고 하실 정도이니 앞으로 모든 손주는 다 보시겠네요. ㅋㅋㅋㅋ
17-09-26

나사랑  

헐.. 손주라..
저같은 사람은 손주는 커녕 자식과 마눌도 없는 데..
부럽습니다 ㅎㅎ
고소영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아마도 동해서해님은 나사랑님을 부러워 하실듯요 ㅎㅎㅎㅎ
17-09-26

나사랑  

설마 태목님 상황이? ㅋㅋ
17-09-27

태목(최두한)  

와~ 우 대박, 아니 동해서해님이 할아버지 였나요? ㅋ~
17-09-26

모비딕이시영  

출석
17-09-26

동해서해  

즐건 추석보내셔요..
17-09-26

태목(최두한)  

동해서해님은 추석 때 어디를 가시나요?
17-09-26

나사랑  

모비딕님의 소중한 흔적 감사합니다^^
점심 맛나게 드셨기를 바라구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모비딕님은 추석 전에 공연이 있어서 바쁘실 것 입니다.^^
17-09-26

나사랑  

아무리 공연 준비로 바쁘셔도 식사는 꼭 챙기셔야..
전 한끼만 굶어도 난리나거든요 ㅋㅋ
17-09-27

태목(최두한)  

예~ 감사합니다.^^
17-09-26

아정  

동해서해님
안녕하세요~~~ ㅎ
해뜨는 동해에서
해지는 서해까지~

"내가 먼저 좋은 친구가되고
행복함을 전달해주는 모습으로 살아야되지
않을까"~~~~~이뿜니다ㅎㅎ
17-09-26

동해서해  

우리 큰애가 동해 딸래미가 서해입니다.
동해와 서해가 다 제 아이들이랍니다.

당구 대회에 초록뱀이랑 참석하것습니다..
17-09-26

아정  

오랜만에
얼굴 뵙겠네요ㅎ
17-09-26

태목(최두한)  

동해서해님과 초록뱀님은 남성 팀이기에 아정님 팀하고는 서로 붙지는 않겠군요?
17-09-26

태목(최두한)  

큰 애인 동해는 아드님이고, 둘째 서해는 따님이군요? 그러면 손주는 동해의 아이인가요? 서해의 아이인가요?
17-09-26

나사랑  

역시 아정님의 순발력 ㅎㅎ
근데 동해서해님 닉에 그런 뜻이 있었군요.
역시 부모는 어쩔 수 없다는 ㅋㅋ
아정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순발력 보다는 아재 만담에 가깝지요. ㅎㅎㅎㅎ
17-09-26

나사랑  

이궁 아정님은 아재 아니죠 ㅎㅎ
저랑 태목님이 아재 ㅋㅋ
17-09-27

태목(최두한)  

해뜨는 동해로 놀러 오세요. ^^
17-09-26

서울농부  

가슴 뭉클하네요.
감사합니다.
17-09-26

동해서해  

안녕하셔요..가슴뜨겁게 살아야 되는데 그쵸...
17-09-26

태목(최두한)  

그동안 너무 뜨거워서 타 버렸습니다. ㅎㅎㅎㅎ
17-09-26

나사랑  

두분 다 가슴 뜨겁게 살아 오시고
현재도 그렇게 사시는 것 같은데요 뭐 ㅎㅎ
서울농부님도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이미 타 버려서 재 만 남으셨지요?
17-09-26

나사랑  

헐.. 그걸 어떻게..
요즘 제 가슴이 숯검정입니다 ㅋㅋ
17-09-27

태목(최두한)  

서울농부님도 꺼내 보면 만만치 않을 것 같습니다.^^
17-09-26

초록뱀  

출서부도올리고 많이 성장했다 ㅋ
17-09-26

동해서해  

이 정돈 기본이다...자식아 내 인물이 되잖아..
내가 댓글 다는거 생전처음인거 알지...
17-09-26

초록뱀  

알공달공 가자고 ? 난120 이다.
17-09-26

나사랑  

공 안치시고 구경만 하셔도 된다네요 ㅎㅎ
맘놓고 참석하시길..^^
17-09-26

태목(최두한)  

나사랑님은 알공달공 회원이신데 왜 아직 신청을 안하세요?
17-09-26

나사랑  

전 구경도 체질이 아니라서 ㅎㅎ
대학교 때 치지도 못하는 당구장 하도 끌려 다녀서
예전 고리골짝에 질렸다는 소문이 ㅋㅋ
17-09-27

태목(최두한)  

동해서해님의 당구 수지는 얼마인가요?
17-09-26

태목(최두한)  

헐~ 초록뱀님도 벌써 할아버지가 되셨나요? 서로 친구신가 보네요. ㅋㅋㅋㅋ
17-09-26

태목(최두한)  

아무렴 동해서해님의 기본 실력은 인정합니다. 물론 인물도 되시고요. ㅋ~
17-09-26

나사랑  

ㅋㅋ 두분 사이가 느껴지는 출석 댓글이네요 ㅎㅎ
앞으로도 그 사랑 변치 않으시기 바라구요 ㅋㅋ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헐~ 남자들은 사랑이 아니고 우정입니다. 두 분을 아주 호* 로 엮어 넣으시네요. ㅋㅋㅋㅋ
17-09-26

나사랑  

저 정도 사이면 우정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ㅎㅎ
끈끈한 전우애로 뭉쳐진 ㅋㅋ
17-09-27

태목(최두한)  

부천광장 회원 중에서는 처음으로 댓글 응원하러 오셨네요.^^
17-09-26

정연 엄마  

출석~^^
17-09-26

동해서해  

정연이 이름 아주 좋군요...
17-09-26

태목(최두한)  

그러면 정연엄마님 이름은 뭘까요? ㅎ~
17-09-26

나사랑  

정연 엄마님 출석 확인합니다^^
요즘도 낮에는 많이 덥네요.
새벽녘엔 넘 춥던 데 ㅎㅎ
정연 엄마님도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오늘도 낮더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차 에어컨 틀고 운전했습니다.^^
17-09-26

나사랑  

그니까요..
새벽엔 추워 차문닫고
낮에는 에어컨 틀고 ㅎㅎ
이러다 감기 당첨될 듯~
17-09-27

태목(최두한)  

옛썰 고맙습니다.^^
17-09-26

또리아빠(이동희)  

출석합니다`~~~
17-09-26

초록뱀  

또리아빠님 반가워요
17-09-26

태목(최두한)  

초록뱀님도 반갑습니다.^^
17-09-26

나사랑  

또리아빠님 출석 확인합니다^^
점심은 맛나게 드셨나요?
전 아직은 뭘 먹어야 할 지 그저 고민만 ㅎㅎ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저는 오늘 점심을 아주 맛있고 행복하게 먹었습니다. 함께한 분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여서요.^^
17-09-26

나사랑  

어떤 분들과 드셨을까요?
저녁에 6.3 빌딩 가셨다면 대충 짐작이 갈텐데 ㅎㅎ
전 신청에 성공하고도 야간 근무라 가질 못했네요.
이니님도 오셨던 데..
아쉽..
17-09-27

태목(최두한)  

예~ 어서 오세요.^^
17-09-26

민돌이  

출석합니다.
예전이 참 재미있었는데요. ㅋㅋㅋ
전에는 우리들만의 첨맘님 같았는데
요즘은 만인의 연인인지라
보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17-09-26

나사랑  

이궁 보내긴 어딜 보내요 ㅎㅎ
첨맘님께 고향같은 이 곳이 늘 존재하고 있어야죠 ㅋㅋ
그래야 첨맘님 지치고 힘드실 때 잠시라도 돌아와 쉬실 수 있다는~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이곳은 우리들의 고향 같은 곳이여서 안 갈 것입니다.^^
17-09-26

태목(최두한)  

보내 실려면 민돌이님 혼자 보내세요. ㅎㅎㅎㅎ
17-09-26

나사랑  

ㅋㅋ 정답~~~
17-09-27

순간  

다시 돌아가고파요.
17-09-26

나사랑  

이궁 이니님 시대가 활짝 열렸는 데
다시 암울했던 시대로 돌아가면 안되죠 ㅎㅎ
이제부터라도 더 재밌고 더 신나게 즐겨 보자구요.
순간님도 행복한 오후되세요^^
17-09-26

태목(최두한)  

그래도 옛날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17-09-26

나사랑  

이궁 무슨 말씀을~
전 아무리 힘들어도 현재에 만족합니다.
물론 이명박그네 때는 빼고 ㅎㅎ
17-09-27

태목(최두한)  

순간님는 언제적으로 다시 돌아 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2002년 처음 활동했을 때로 가고 싶습니다.^^
17-09-26

나사랑  

출석합니다^^
새벽녘엔 넘 추워서 선풍기를 끄고 잤는 데
지금은 또 선풍기를 찾아 틀게 되네요.
날씨란 놈은 참 ㅎㅎ
울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래요^^
17-09-26

태목(최두한)  

날씨는 남자인가 보군요? 저는 변덕이 심해서 여자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17-09-26

나사랑  

김여사 때문에도 말이 많은 데 조심해야죠 ㅎㅎ
날씨는 놈 맞습니다 ㅋㅋ
17-09-27

나찰  

뿅♡
ㅠ.ㅠ
17-09-26

태목(최두한)  

저 때가 오히려 더 행복했습니다. 저 때는 목표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네요. ㅠㅠ
17-09-26

나사랑  

울긴 왜 울어요 ㅎㅎ
희망이 있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데~
전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만 있으면 살만 합니다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27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17-09-26

태목(최두한)  

산벗 무의도 여행 잘 다녀 오셨나요? 오늘까지 피곤 하시겠습니다. 내일이면 피로가 풀리겠지요.^^
17-09-26

나사랑  

무의도.. 예전엔 진짜 볼 꺼 없는 그런 섬이었는 데 ㅎㅎ
담배도 두종류 밖에 안팔았던 기억이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27

동현아빠  

사진으로 반가운 얼굴들.. 봅니다^^
17-09-26

태목(최두한)  

이제 우리는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이 되었네요.
17-09-26

나사랑  

직접 뵙긴 힘들겠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라도 추억할 수 있다는 게 행복이죠 ㅎㅎ
조만간 모두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래요^^
17-09-27

신지엄마  

출석합니다~^^
동해서해님 오랜시간 시민광장에 계셨군요 사진도 추억도 많으시겠어요 ^^
17-09-26

태목(최두한)  

신지엄마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이렇게 출석도 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런데 지난 번 따뜻한손님 출석부에는 출석을 안 하셨던데요. ㅎㅎㅎㅎ
17-09-26

따뜻한손  

앗 무심코 출석부 남겼는데 남기고보니 엄마아이디로 했네요 ㅎㅎ
네 신지어머니 잘 지내고계셔요~~^^ ㅋㅋ
대표님도 잘 계시져~??
17-09-26

태목(최두한)  

ㅋㅋㅋㅋ 그러셨군요. 어쩐지. 예~ 저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17-09-27

나사랑  

제가 한때 코요태 신지의 열렬한 팬이었었는 데 ㅎㅎ
신지엄마님 넘 반갑구요,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래요^^
17-09-27

따뜻한손  

ㅎㅎㅎㅎ 네
17-09-27

조이풀  

동해서해님 반가워요.
출석한 이 시간 기아와 엘지가 야구하는데 기아가 오대영 이기고 있습니다.
초록뱀님 ㅎㅎㅎ
17-09-26

태목(최두한)  

조이풀님은 동해서해님을 약 올리셔야지, 죄 없는 초록뱀님을 약 올리시는군요. ㅋㅋㅋㅋ
17-09-26

나사랑  

김성근 감독님 그만두신 이후로
프로야구에 관심 끊었더니
속 끓일 일도 없고 마냥 편하네요 ㅎㅎ
이렇게 간단한 걸 왜 그리 한 경기 한 경기에 집착했었는 지 ㅋㅋ
조이풀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27

태목(최두한)  

오늘 아침 7시에 장거리 운전해서 갔다가 늦은 시간에 강릉엘 도착해서 모임을 참석하고 지금 출석합니다. 오늘 출석부를 올려 주신 부천광장의 동해서해님 감사합니다.^^ 저는 부천광장의 열정을 많이 봐 왔기에 부천광장 회원님들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부천광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광장과 함께해 주실 것이라고 봅니다. 부천광장 화이팅~
17-09-26

나사랑  

태목님 차 주행거리 장난 아닐 듯 ㅎㅎ
태목님도 고생이시지만 차도 주인 잘못만나 고생일 것 같네요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09-27

태목(최두한)  

오늘 아침 제 차 주행 거리가 333,333 km가 되었길래 기념으로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ㅎ~
17-09-27

동해서해  

그럼요..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만나고 즐거움을 나눠야지요..
17-09-27

동해서해  

다들 고맙습니다..
시민광장을 통해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나니 너무 좋구만요.

17-09-27

태목(최두한)  

예~ 그럼요. 다른 곳에 가도 이런 분들은 못 만납니다.^^
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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