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벨이 울립니다.
태목님의 전화였습니다.
몇마디의 인사말을 하시고는 "땡삐님 내일 출석부 부탁합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거절할수 없는~ 부드럽지만 카리스마있게)
바로 예~ 하고 대답해 버렸습니다.
에고머니나 숙제가 주어졌습니다. 솔직히 아이디도 잊어버리고 그저 눈팅만 하고 있는데....ㅋ ㅋ
T.V에서 문재인대통령님과 첨맘님을볼때면 그저 나도모르게 빙그레 웃음이 나옵니다.
특히 문재인대통령님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국정을 잘 이끌어 주시니 우리 지지자들 더욱 좋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참 이상합니다~~~~
좋은데 참 좋은데 너무나 좋은데 마음 한쪽에서는 우리 노무현대통령님 생각이 자꾸나
눈물이 나올때가 많습니다.
가을탓이겠지요~ 겨울이 오면 겨울탓이고~~~~
지구상의 제일가는 사기꾼 쥐박이 이명박 구속되는날 시민광장 전국 대축제를 꿈꿔봅니다.
그날이 빨리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