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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월요일) 출석부입니다
노지심 | 2017-11-06 10:14:58 | 조회 2064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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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6.(월) 출석부

금요일 저녁에 태목님께서 월요일 게시판을 올려주십사 전화가 와서 한편으론 너무 반갑고 고마왔습니다. 저에게도 이런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느끼는 생각을 글로 표현했습니다.

유시민 전장관은 제가 대학을 다닐 때 만해도 80년대의 암울한 시대를 탈출하게 할 수있을 지도자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부디 우리를 이끌어 저 무지막지한 전두환 정권을 몰아내게 하소서.
하지만 우린 너무 힘이 없고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상황이었어요.

당시 80년의 대학상황은 암담 그 자체였어요. 5.18항쟁이후 대학생은 북한지령을 받은 공산주의자로 몰아부쳤으니까요.
TV나 방송은 전 국민을 그렇게 세뇌시키고 있었어요.

그렇게 첨맘이 이 암울한 전두환 군사폭정으로부터 구출해줄 자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또한 언젠가는 사람살만한 세상을 반드시 만들 이가 첨맘이라고 여겼고 그렇게 되기를 학수고대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세월만 무심히 흘렀습니다. 영원히 안 올건만 같은 기회가 왔습니다. 첨맘을 도우면 반드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오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 내가 할 수 있는 한 10여년을 정말 열심히 도왔건만, 현실은 첨맘을 정치로 부터 "굿바이"를 선언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사실이 누구보다도 서운하고 아쉬운 사람이 저였습니다. 첨에는 안타깝고, 분하고, 억울해서 몇 날 몇 일을 폭탄주로 살았습니다. 건강도 안좋은 제가요.

하지만 세월이 저를 첨맘이 정치만 안해도 우리의 여망을 들어줄 수 있을거라는 타협의 실마리를 주게 되네요. 사람은 참 간사하네요. 그래서 저는 처음 첨맘에게 쏟은 열정을 다른 곳에 쏟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쏟은 열정이 다름이 아니오라, 3년 전 부터 마누라랑 세계여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럴려면 제일 필요한 것이 돈이잖아요?
당장 하루벌어 하루 사는 사람이 무슨 세계여행이냐고요??
빚 이자 갚기에 정신 없는 저의 삶을 한방에 해결해 준 이가 있었으니 바로 저의 딸입니다

딸 자랑하면 팔불출이라지만 안 할 수가 없네요.
집 대출 때문에 매월 대출 이자를 매월 65만원~120만원씩 뼈골 빠지게 20년을 내 왔었으니까요 무슨 여유가 있었겠어요. 그런데 그 대출을 딸이 한방에 갚아주고, 생활비도 도맡아 해결해 주니,우리 가정이 가난을 벗을 수가 있었고, 나도 모르게 쌓여있던 만성 우울증에서 헤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행이 가능하게 되었고요.

우선 돈이 없는 관계로 주로 가깝고, 여행경비가 저렴한 중국여행을 마누라랑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까지 중국여행을 7차례 100여일 정도를 다녀왔고요.
볼거리가 너무 환상적이라 글로 다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제 나이 75세까지 매년 1번씩 세계 여행 계획을 이미 다 짜두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저의 소망은 이 여행 계획을 다 실천할 때까지 사는 거에요. 만약 그 때까지 살아만 있다면 저로써는 너무 감사하고 좋은 일이지요.

월요일 아침 부터 너무 긴 이야기를 늘어놓아서 죄송합니다.
저의 여행기를 보시고 열받거나 부러워 마시고, 우리 횐님께서도 조그만하게 한번 실천해 보세요.
새로운 삶의 활력이 되실겁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를 PC화면으로 바꾸시고 보시면 보고 싶은 카테고리에서 참고 하시면 이동 동선이라든가 예약 사이트 주소까지 다 올려 놓았으니 너무 유용하실 거에요.

제 블로그 주소 입니다


blog.daum.net/nbd516


※사진은 2년전에 둘째 딸까지 데리고 홍X~마카오~주하이~계림~양삭~창사~봉황고성~장가계~창사~심천~홍X 이렇게 17박18일 여정 중 주하이 원명신원을 관람하고 출구 문에서 청 황제 옷을 입히고는 사진한장에 40위안씩 받는데 촬영 중 옆에서 딸이 우리 부부 사진을 찍은 사진입니다.

블로그 카테고리 중에 "유시민"란에 예전에 제가 적었던 글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
재미있고 감동적인 글이에요 한번 덤으로 보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11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노지심  

사진이 폰에서는 안올라가네요 ㅎㅎ
17-11-06

태목(최두한)  

예~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시민광장의 능력자님께서 다 해결해 주십니다.^^
17-11-06

나사랑  

저도 그래서 늘 피씨로만 ㅎㅎ
소중한 출석부 잘 보았습니다^^
17-11-07

하늘파랑  

출석합니다. ^^
화목해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첨맘님의 친구로서 그리고 동지로서 긴 여정동안 많은 고충이 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앞으로의 삶에 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17-11-06

노지심  

하늘파랑님의 열정의 백분지일도 안되는 사람이 거들먹 거려서 죄송해요 지금까지 우리가 쏟은 열정이 결코 헛되지 않을거에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 거름들이 되셨잖아요
시민광장 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해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17-11-06

태목(최두한)  

그럼요 하늘파랑님의 열정은 대단하지요. 그 열정을 하늘파랑님네 자제 분들도 그대로 물려 받을 것입니다. 화이팅~
17-11-06

태목(최두한)  

노지심님 부부를 보니 하늘파랑님네 부부도 생각 나네요. 하늘파랑님네 부부의 약 15년 뒤의 모습이 저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17-11-06

나사랑  

정치인으로서의 역할은 접으셨지만
여전히 많은 국민들에게 세상을 읽는 법을 알려 주고 계시니
그것만으로 족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화요일되세요^^
17-11-07

아정  

두분 차이나분 같습니다~~~
쎄~~~쎄~!!!ㅎ
17-11-06

노지심  

아정님 반가와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17-11-06

태목(최두한)  

아정님은 매일 좋은 일만 있어서 즐겁습니다. ㅎㅎㅎㅎ
17-11-06

태목(최두한)  

아정님도 저 옷을 입어 보세요. 아주 잘 어울리겠는걸요.^^
17-11-06

나사랑  

ㅋㅋ 저도 왠 중국 배우 사진인가 했네요 ㅎㅎ
중국에 가심 외국인 취급은 안받으실 듯 ㅋㅋ
17-11-07

정연 엄마  

두분 참 고우시네요~^^
출석~
17-11-06

노지심  

감사해요 지금은 우리 부부 쭈글랑 바가지에요 그땐 화장해주고 옷입혀서 중국놈 돈 벌어막을라고 강제로 화장시키니 사진 안찍을수가 없잖아요 쩌거 하는 순간에 저쪽 프린트에선 사진이 출력되어 나와서 우리 부부 3장이나 샀어요 120위안 우리돈으로 21600원이나 뺏겼지요 중국 노가당 2일치 일당을요 ㅎㅎ
17-11-06

태목(최두한)  

그래도 평생 남을 사진은 건지셨네요.^^
17-11-06

태목(최두한)  

정연엄마님도 두 분 못지 않게 곱습니다.^^
17-11-06

나사랑  

태목님 댓글 읽으니 정연 엄마님 미모가 궁금 ㅎㅎ
비예보가 있는 화요일이네요.
즐거운 하루 열어 가시기 바래요^^
17-11-07

태목(최두한)  

내일자 출석부 담당자를 정연엄마님으로 해 볼까요. ㅋ~
17-11-07

유랑유랑  

우와~정말 대단하신 따님을 두셨어요.
이제까지 고생하신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하고, 보답하는 따님의 마음이 넘 예쁘네요.
팔불출이면 어때요~여기저기 자랑할만 하십니다!
100세 넘어서까지도 매년 건강하고 즐겁게 여행다니세요~

저만 그런지 몰라도, 블로그는 www<--빼야 접속이 되네요.
http://blog.daum.net/nbd516
17-11-06

노지심  

유랑유랑님 좋은말씀 너무 감사해요 꼭 오래 살아서 여러부들 오래오래 뵈었으면 좋겠어요 복 많이 받으세요
17-11-06

태목(최두한)  

그럼요. 오래 사셔서 우리가 이루고 싶은 것은 꼭 보셔야지요.^^
17-11-06

태목(최두한)  

유랑유랑님은 일본에 계시면서도 부모님과 가족들께 아주 잘 하고 계시잖아요. 유랑유랑님의 부모님도 아주 좋아 하실 것입니다.^^
17-11-06

나사랑  

이래서 요즘은 아들보다 딸이라네요 ㅎㅎ
저희집만 봐도 딸들이 어머님께 훨씬 잘하는 듯..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17-11-07

유랑유랑  

선견지명이셨을까요 ㅋㅋ
장남이신 울 아버지가 딸만 다섯인건 안비밀 ㅋㅋ
17-11-07

태목(최두한)  

아~ 훌륭한 선택이셨네요. 그래서 부모님은 해외여행 많이 다니시는거죠? 일본은 기본일 것이고요.^^
17-11-07

여누리  

딸을 날껄 그랬나봐요~^^
17-11-06

태목(최두한)  

여누리님은 아드님만 있는가 보군요? 늦지 않다면 한 번 시도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ㅋㅋㅋㅋ
17-11-06

나사랑  

그게 맘대로 되면 걱정이 없죠 ㅎㅎ
요즘은 딸 낳으려고 아이 더 낳는 경우도 많은 듯~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17-11-07

노지심  

블로그 주소 다시 하넌 더

blog.daum.net/nbd516
17-11-06

태목(최두한)  

위에 유랑유랑님이 수정해 주신 블로그 주소로 들어가서 잘 봤습니다. 아직도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시다니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17-11-06

나사랑  

블로그 운영한다는 게 장난 아닌 데..
노지심님의 열정에 그저 감탄할 따름입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17-11-07

서울농부  

첨맘님 친구이시면서 열혈 지지자이신
노지심남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조금 더 편안하게 친구 유시민을 보게 되시는지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열정적인 그 마음을 존경하고 저도 말씀하신 것처럼 따르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사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올려주신 소중한 정보들 고맙습니다.
17-11-06

노지심  

농부님 우리가 이제 자주 뵈올날이 없는게 서운하네요 하시는 일 항상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지금은 자주 못 봽더라도 분명히 자주 봴 날이 올 것입니다. 그때 까지 어디 가지 말고 붙어 있어야 합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친구 사이에 이렇게 하신다는 것이 쉽지 않지요. 정말로 존경스러운 노지심님이십니다.^^
17-11-06

나사랑  

그러네요.
아무 인연없는 일반 지지자의 입장과는 좀 틀리실 듯 ㅎㅎ
서울농부님도 행복한 비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17-11-07

하늘맑음  

즐거운 여행길 되시고 이쁜 추억 많이 만드시고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
좋은 이야기들 감사합니다 ^^
17-11-06

노지심  

네 감사해요 여행 다녀올때마다 사진 며천장씩 찍어와서 블로그에 올릴 계획이에요 사진으로나마 그리고 여행기 많이 보러오셔서 대리 만족하세요
17-11-06

태목(최두한)  

헐~ 몇 천장 씩이나요? 대단하시네요. 노지심님 화이팅~
17-11-06

태목(최두한)  

그런 좋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능력을 하늘맑음님은 가지셨지요. 한번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17-11-06

나사랑  

많은 국민들의 로망을 실천하고 계신 것 아닐까 싶네요.
그러 부럽고 또 부러울 따름 ㅎㅎ
하늘맑음님도 행복한 화요일 되시기 바래요^^
17-11-07

조이풀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건강하셔서 오랫동안 세계여행 다니시길 기원합니다.
17-11-06

노지심  

조이풀님 사업도 대박나시고 한번 스트래스 풀게 사모님이랑 한번씩 가끔 여행 다녀오세요 공부하면서요
17-11-06

태목(최두한)  

우리 쪽 분들은 사업 대박이 나실 분들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사업 대박이 날려면 뭔가 사기도 치고 해야 하는데 그럴 분들이 없습니다. ㅎ~
17-11-06

태목(최두한)  

조이풀님도 부럽지요? 역시 딸이 좋은가 보네요. ㅎㅎㅎㅎ
17-11-06

나사랑  

조이풀님의 좋은 글도 잘 읽고 있습니다 ㅎㅎ
조이풀님도 앞으로 좋은 글 더 자주 올려 주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17-11-07

보라조아  

수줍게 출석해봅니다^^
노지심님 대단한 따님을 두셨네요^^
또한 노지심님의 용기와 실천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마음먹기는 숴운데 행동하기란 참 어렵더라고요^^
건강 잘 챙기셔서 뜻한바 이루세요^^
17-11-06

노지심  

보라조아님이 안양 식구라서 너무 감사해요 이제 지역 모임에서 자주 그리고 오래 뵈어요 댓글 감사해요
17-11-06

태목(최두한)  

예~ 안양광장은 매달 정모를 하신다니 자주 봴 수 있겠네요.^^
17-11-06

태목(최두한)  

안녕하세요? 보라조아님.^^ 안양광장 회원 중에서 1호로 출석해 주셨네요. 앞으로 수줍게 출석하지 마시고 내 집 처럼 활짝 들어와 주세요. 감사합니다.^^
17-11-06

나사랑  

그러게요.
그저 부러운 거 투성이 ㅎㅎ
전 다음 생에나 가능할 수 있으려나 ㅋㅋ
보라조아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11-07

동서통합  

출석합니다 헌데 딸이 없어요
17-11-06

노지심  

동서통합님 딸 자랑해서 죄송해요 딸 하나 드릴께요 데려가시면 아떨까요??
17-11-06

태목(최두한)  

아니 따님이 몇 이나 되길래 그러시나요? 그리고 프로필 사진에 보이는 사람이 따님인거죠?
17-11-06

태목(최두한)  

저런 어쩌다가 따님이 없으신가요? 동서통합님은 나중에 해외 여행을 못 가시겠어요. ㅋㅋㅋㅋ
17-11-06

나사랑  

이궁 동서통합님께도 부족함이 있으시다니 ㅎㅎ
하긴 아들만 있는 집은
아들 중에 하나가 꼭 딸 노릇을 하더군요.
걍 대리만족하세요 ㅋㅋ
17-11-07

쿠키맨  

촛불시민 힘으로 정권교체도 했으니
이니세상에서 첨맘님처럼 자유롭게 사시길^^
17-11-06

노지심  

네 감사해요 열심히 살게요
17-11-06

태목(최두한)  

예~ 열심히 사시기도 하고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예~ 맞습니다. 정권 교체이후 저도 마음이 확 풀어졌네요.^^
17-11-06

나사랑  

자유롭게 하지만 치열하게 ㅎㅎ
쿠키맨님도 자유로운 하루하루 보내시기 바라구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17-11-07

다시오는봄  

진짜 멋진 팔불출이십니다 ㅎㅎ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여행 많이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출석합니다~
17-11-06

노지심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내년 3월이 와서 대륙을 누빌 생각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17-11-06

태목(최두한)  

내년 3월에 또 중국으로 가시는군요? 노지심님은 중국의 매력에 완전 빠지셨는가 보군요?
17-11-06

노지심  

감사해요 여행은 그리 오래 할 생각은 없어요
2034년 제나이 75세까지만요 ㅎㅎ
격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할게요
17-11-06

태목(최두한)  

와~ 75세 까지 여행을 다니실려면 꾸준히 운동을 하셔야 겠네요.^^
17-11-06

고소영  

출석
열정적인 삶 보기 좋습니다
저도 딸을 잘 키워야겠어요
17-11-06

태목(최두한)  

다시오는봄님도 자제 분들 자랑 좀 해 보세요?
17-11-06

나사랑  

팔불출 소리 듣고 싶어도 못듣는 저같은 사람에겐
그저 부러움만 한가득 ㅎㅎ
다시오는봄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11-07

쪽빛강  

안 부럽다.. 절대 안부럽다.. 나는 안부럽다.. 딸이 절대로 안부럽다...특히 용돈 주는 딸이 절대 안 부럽니다...중얼중얼..
17-11-06

노지심  

쪽빛강님 아들은 더 멋있던데 백 딸이 안부럽게든데요 뭘ㅎㅎ
17-11-06

태목(최두한)  

쪽빛강님 아드님이 뭘 하기래 그렇게 멋이 있나요?
17-11-06

태목(최두한)  

아하~ 따님이 없군요. 그러면 딸 같은 아들로 만들면 되지요.^^
17-11-06

나사랑  

ㅋㅋ 그런다고 해결이 될까요? ㅎㅎ
근데 그런 걸 알면서도 쪽빛강님 댓글 따라
주문외듯 읽는 전 뭘까요?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17-11-07

동현아빠  

출석합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예~ 동현아빠님 월요일이 시작되었네요.^^
17-11-06

나사랑  

화이팅하시는 월요일 되셨나요?
오늘은 밤부터 비소식이 있다네요.
행복한 비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17-11-07

은지니  

출석합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위에 동현아빠님은 가장 북쪽에서 출석하셨고 은지니님은 가장 남쪽에서 출석하셨네요.^^
17-11-06

나사랑  

남쪽은 오늘 오후부터 비라던 데..
즐거운 비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17-11-07

그것이내세상  

11월 안양광장 정모가 다음주 월요일 13일에 있습니다..
제가 광장 가입하고 몇 년동안 한번도 거르지 않고 광장정모가 있었는데요..
총회 때 광장진로가 결정나면 내년부터는 안양광장 정모 못하게 되는 건 아닌지?
17-11-06

노지심  

SMS돈만 안냈지 안양시민광장은 그냥 쭈욱 모이면 될듯해요 첨에는 시민광장이 없어지는게 무서웠는데 연락처만 있으면 서로 모이지 않을까요?? 밴드도 있고 카톡도 있고 이제안양시민광장 카톡 살리면 어떨까요?? 전 텔레그람에 익숙치 않아서 안쓰고 있어서요 설마 또 정권 바껴서 카톡 뒤지는 일은 안생기겠지요
17-11-06

태목(최두한)  

아하 안양광장은 그러셨군요. 우리가 나쁜 일도 안 벌리는데 그렇게 쫄 필요는 없습니다.^^
17-11-06

하늘파랑  

그거랑은 아무 상관없어요...
CMS가 사라지기 때문에 이번이 마지막으로 CMS회원이 뽑는 대표일겁니다.
그리고 CMS해소에 따른 대표선출방식이 바뀌어 규약이 좀 바뀔거구요.
그외에 시민광장내의 변화는 없는걸로 압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예~ 하늘파랑님이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지역광장 모임을 계속 유지하냐 안하냐는 순전히 지역 광장 회원들의 의지입니다. 안양광장이 계속 모임을 하신다면 앞으로도 쭈욱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가 유지되고 있기에 신입회원도 계속 들어 올 것입니다. 새로운 피가 수혈되면 모임이 더 풍성해 질 것 입니다.^^
17-11-06

나사랑  

월요일에 정모하는 광장도 제법 있네요?
우리도 정모 월요일로 바꿔 보자 함 해볼까나 ㅎㅎ
행복한 모음 되시기 바래요^^
17-11-07

36토키  

정말! 좋은 친구가 있으시네요.

거기에다 좋은 따님 까지.
많이 많이 부럽습니다
더 건강하셔서 75세 이후까지도 여행하는 삶하시기를 바랍니다.

노지심님 💜.
17-11-06

노지심  

감사해요 토끼님 첨맘 경기도지사 선거때 제 고물차에 동승하셔서 경기도 전역을 누비면서 율동패로 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 때 처음 뵈었던 인연으로 생긴 좋은 감정이 오래오래 유지되네요
토끼님은 제보다 더 훌륭한 두 딸이 계시니까 같은 맘을 지닌 부모네요 ㅎㅎ
17-11-06

태목(최두한)  

아~ 그런 추억이 있으셨군요. 앞으로 또 그런일이 있을까요? ^^
17-11-06

태목(최두한)  

36토키님은 매 주 마다 서울에 올라 오셔서 집회에 참석하시느라 수고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17-11-06

나사랑  

친구보단 따님이 더 부럽 ㅋㅋ
36토키님도 행복한 비요일 되시기 바래요^^
17-11-07

표모반신  

출석합니다!!! 건강하게 즐겁게 남은 여행도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래요~ 괜시리 흐뭇해지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7-11-06

노지심  

감사해요 꼭 살아남아서 여행 완수하고 싶어요
17-11-06

태목(최두한)  

그럼요 당연히 그렇게 하셔야지요.^^
17-11-06

태목(최두한)  

오늘 노지심님의 글에 출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7-11-06

나사랑  

흐믓해지면서도 은근 배아파 지는 출석부 ㅋㅋ
표모반신님도 행복한 화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17-11-07

표모반신  

출석합니다!!! 건강하게 즐겁게 남은 여행도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래요~ 괜시리 흐뭇해지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7-11-06

태목(최두한)  

역시 좋은 글에는 출석을 두 번이나 하시는 센스 ㅋ~
17-11-06

나사랑  

흐믓해지면서도 은근 배아파 지는 출석부 ㅋㅋ
표모반신님도 행복한 화요일 보내시기 바래요^^ 2
17-11-07

김산  

형님~~!!!

누르하치 같사옵니당~~♡♡♡
17-11-06

태목(최두한)  

중국 청나라를 통일한 초대 황제가 누르하치인데, 노지심님은 아마도 과거에 누르하치 황제셨을 수도 있겠네요.^^
17-11-06

나사랑  

ㅋㅋ 어쩐 지 낯이 익더라니 ㅎㅎ
김산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17-11-07

땡삐  

늦게 출석합니다.
참 예쁘고 사랑스런 따님 입니다.
세계여행 넘 머쪄요~~~~
17-11-06

태목(최두한)  

땡삐님이나 나는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언제 저런 호사를 할려는지요.^^
17-11-06

나사랑  

그러게요.
인생을 몇번 살아야 저런 따님을 만날 수 있을런 지 ㅎㅎ
땡삐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17-11-07

태목(최두한)  

노지심님 내외분 사진을 보니 과거 청나라 황제가 환생한 모습이네요. ㅋ~ 앞으로 75세 까지 여행 계획을 세우셨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노지심님 연세가 되어서 과연 저렇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효녀 따님을 두어서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딸 둘에 아들이 하나 인데요, 아직 까지는 큰 말썽은 없이 잘 커 주고 있기에 이것 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앞으로 첨맘님이 어디서 어떻게 하시더 라도 그냥 바라보고 응원해 드리는 것 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마 기회가 있으면 또 춤 출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난 이제는 춤추기에 몸이 말을 잘 안듣네요. ㅎ~ 아무튼 오늘 출석부를 통해서 노지심님을 더 잘 알 수가 있어서 기쁘고도 감사합니다.^^
17-11-06

노지심  

태목님의 그 열정 반의반이라도 닮았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일이 있었을텐데라고 반성합니다

태목님은 정말 대단하시고 존경합니다
태목님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가족 모두 무진장 복받으시고 항ㅇ복하실겁니다 태목님 만세
17-11-06

나사랑  

딸 둘에 아들 하나면
태목님도 든든하시겠네요 ㅎㅎ
늘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래요^^
17-11-07

바다1  

멋지십니다~
17-11-06

나사랑  

그러게요.
저도 저렇게 살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 데
이놈의 먹고사니즘조차 제대로 해결이 안되니 ㅎㅎ
바다1님도 행복한 날 되세요^^
17-11-07

고소영  

출석
열정적인 삶 보기 좋습니다
저도 딸을 잘 키워야겠어요
17-11-06

나사랑  

ㅎㅎ 조만간 고소영님의 해외 여행 소식 기대해 봅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되세요^^
17-11-07

나사랑  

하루 늦은 출석합니다^^
노지심님 출석글 넘 잘 읽었구요,
다 읽고 나니 부러움만 한가득이네요 ㅎㅎ
계획하신 여행 모두 즐겁게 다녀 오실 수 있기를 바라구요,
늘 화이팅입니다^^
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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