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썰전'보다 '알쓸신잡'..'수요미식회' 출연하고파"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유시민 작가가 '썰전'보다 '알쓸신잡'에 애정이 간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tvN '즐거움전 2017'에서는 유시민, 황교익이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두 사람은 MC의 질문에 대답했다. 유시민은 "'썰전'과 '알쓸신잡' 중 마음이 더 가는 프로그램은?"이라는 질문을 받았다. 유시민은 "'알쓸신잡'이다"고 대답했다. 또한 tvN 프로그램 중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수요미식회'를 꼽았다. 유시민은 매운탕 특집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고 황교익은 "이미 한 주제라도 제작진에 강력하게 말하겠다"고 밝혔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