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을 빛낸 화재의 인물로 선정되어 무한도전에서
트로피를 전달 받았습니다.
mbc 프로에까지 출연하게 되신 첨맘님 ~~~~^^
2017년 ‘썰전’ ‘알쓸신잡’등에 출연하면서 너무도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 속 시원한 발언으로 통쾌하게 시청자들을 만족시킨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막무가내 박명수와의 토론 배틀 또한 또 하나의 볼거리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슬 수 있을 때 쓰는 게 맞다고 본다.
오늘이 내일의 디딤돌은 아니지 않나.1년 뒤의 하루가
오늘의 하루보다 더 가치 있다고 볼 수 있는가.
아니다“ 오늘의 중요성에 대해 논리정연하게 말씀해 주셨네요.
역시 첨맘님^^~~^^
짧은 출연에 아쉬었어요. 토론 배틀 엄청 기대했었는데 ~~ ㅠ ㅠ
일상으로 돌아가는 오늘 전국의 날씨는 기온이
낮아 춥겠다고 합니다.
강추위도 다시 찾아오겠다고 합니다.
추운 날 건강 챙기고요 얼마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합시다.
승자는 시간을 관리하며 패자는 시간에 끌려
다니며 산다고 하는 명언처럼
우리 모두 남은 시간 알차게 보냅시다.
만족스럽지 않지만 개정안이 통과 되었습니다.
모든 분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시민광장이 새롭게 도약하길 바랍니다.
시민광장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