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랬지만
음지에서 고뇌하고 아프고 후회없이 사람다운 길을 밟고 있습니다.
모르는 자에게는 안쓰러웠고, 알면서 그러는 자에게는 매를 들었지만 언제나 아픔은 항상 곁에 있었습니다
자랑할 일은 아닙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사람사는 세상에는 그러한 사람도 있고 깨어있는 사람들은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어쨌든 이 행사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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