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 해가 약 13시간 밖에 안남았네요.
그리고 저의 시민광장 대표 임기 남은 시간도 같겠지요.ㅎ~
저의 마지막 임무는 오늘까지 내일 봉하묘역 인사 행사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제 내일 부터는 제13대 대표이신 김성현님과 부대표이신 히든카드님께서
열심히 해 주실 것 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시민광장 대표를 하면서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만 가득합니다.
그것은 일일이 호명하지는 않겠지만 회원 여러분들께서 도와 주신 덕분입니다.
끝으로 2018년 노무현재단 봉하음악회 영상 "사랑해요. 고마워요"로 저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