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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셋할머니
오늘 첨 써봅니다. 저는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중 유일하게 노무현씨만을 좋아하고 그리워하는 평범한 할머니입니다. 알리레오 방송을 어떻게 보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노무현씨 자체가 국민을 위한 선한 마음의 소유자였기에 노대통령 재임시 그 누가 뭐라해도 시종일관 그를 믿고 지지해왔기에 그가 떠난 후 봉하마을 한번 다녀온것이 다인 71세 할머니일 뿐입니다. 노무현씨를 이해하고 그리워하는 유시민씨이기에, 타락하고 상대방 모략이나 일삼는 정치판을 떠난 유시민씨에게 신뢰와 친근감을 같는 소리없는 팬입니다. 모쪼록 더도 덜도 말고 유시민씨께서 지금 처럼 이 사회를 조금이라도 덜 타락하고, 오염되지 않도록 사람들을 깨우치게 하는 나침판과 청정제 역활을 지속해주시고 대선이나 그런 장에 주인공으로 나서지 않으시면서, 저질 정치판에 관심과 지적을 하여주셔 소시민들의 생각을 깨우쳐 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는 언론인이나 작가로서 계속 활동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같은 사람들은 좌파 우파로 분리하지 않습니다 다만 직업적으로 정치를 택했더라도 국민을 위하는 진정성있는 염치를 아는 정치인들이 존재해주는 사회가 되어주길 바랄 뿐입니다. 유시민씨 화이팅! 지금처럼 청량 음료수 같은 역핳을 계속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2의 유시민, 제3의 유시민 처럼 건전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이 되도록 응원합니다. 아울러 모두 경제 경제, 불경기라며 정부 탓만 해대지만, 경기 불황이 100% 꼭 정부 탓만은 아님을 느낍니다. 저같은 할머니도 화장지나 생활용품을 사더라도 동네 슈퍼나 가게 보다는 인터넷으로 싸게 구매하는 세상이 되어버렸으니 소상공인 경기가 좋아지기 어려운 씨스템이며 소비와 생산 형태가 전환되는 과도기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다만 선의의 정치자세가 갖추어진 지도자인지 아닌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신뢰와 희망을 놓치 않고 지냅니다. 국민들도 좀더 인내하고 믿고,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손주들이 살아갈 세상이 좋아지길 바라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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