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권 이정권
그정권 요정권
이해관계로 다 얽혀있다
누구를 탓하랴
뽑아준 나를 탓해야지
개혁을 부르짖는 자들이여
자신이 개혁의 대상은 아닌지
반성하고 또 실천할 일이다
지금 유씨의 말들은 횡설수설
작가의 품격은 중용에서 나온다
난 알고 있었지
아름다운 사람들은
푸른 사람들은
-홍광일<가슴에핀꽃>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