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글은 함께 사는 세상 에서 함께 입력된 개성소나무님의 글입니다. |



제가 있는 이곳은 마지막 가을을 보내기가 아쉬운지, 단풍이 저에게 가까이 오라 손짓하는것 같아요.
올해도 벌써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11월은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계절탓인지...
낼모레, 툐욜날 함사세가 "주보라의 집" 형제 분들을 찾아뵙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 같이 가시죠..^^
일시 : 2019년 11월 16일 (토) 오후 14:00
장소 : 파주시 문산읍 주보라의집(중증장애인생활시설)
활동 : 저녁식사 준비와 말벗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분 들은 오후 2시 00분까지 문산역으로
오시면 됩니다. (대표 개성소나무 010 3066 5559)많이 들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