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분은 이름도 다르고 외모도 다릅니다. 똑같이 않습니다.
그러나 공통점은 정치검찰의 표적이 되어 생고생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손혜원 –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
정경심 – 불법 사모펀드 운영 의혹
윤미향 – 후원금 횡령 의혹
때로는 기획수사 때로는 낚아채기!
민주진영 인사들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어, 문재인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를 떨어 뜨려,
재집권을 방해하려는 의도일 것입니다.
한명숙 총리 뇌물 조작사건이나 유시민 이사장 불법 자금 수수 조작 실패사건을 보면,
정치검찰과 그 시녀 노릇을 하는 기레기들이 얼마나 악독한지를 잘 보여 줍니다.
만에 하나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신라젠 전대표가 본인이 살려고 허위 진술을 했었다면,
유시민이사장님과 노무현재단은 지금 쑥대밭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들이 견지해야 할 올바른 자세는 민주진영 인사에 대한 모든 의혹제기에 대해
본인이 시인하거나 명백한 물증이 나오기 전까지는 믿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팩트체크도 없이 뇌피셜을 기사로 써대는 기레기들을 성토해야 합니다.
뭐라도 하나 걸리기를 바라며 마구잡이 압수수색을 일삼는 정치검찰을 규탄해야 합니다.
정치검찰들과 기레기들이 깔아 놓은 레일에 올라 타서 확인도 안된 의혹이 제기된
민주진영 인사들에 대한 돌던기기에 합세하는 것은 본인 의지와 관계없이
토착왜구들을 돕는 일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선거국면에서 선거전술의 차이와 이로 인해 발생했던 선거과정에서의 앙금으로 인해
내가 지지했던 정당 구성원이 아니라고 토착왜구들의 공세에 강 건너 불 보듯 하거나
심지어 합세하는 일은 역사에 죄를 짓는 일입니다.
토착왜구들과의 전쟁에서 소속된 부대는 다르더라도 우리는 모두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