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자유 게시판
무더기 집단감염 ‘포차끝판왕 건대점’…구상권 청구
건대 | 2021-02-03 15:32:34 | 조회 3837  |  추천 : 0 인쇄하기
http://cafe.mobile.usimin.co.kr/90060     


트위터 페이스북
현재까지 4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 광진구 음식점에 대해 서울시가 구상권을 청구한다. 식당 등에서 집단감염이 계속 되면서 일반 음식점을 대상으로 한 방역수칙도 강화할 방침이다.

라이브스코어사이트-라이브스코어사이트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최초 양성환자가 발생한 뒤 이달 1일 18명, 2일 24명이 추가로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광진구 소재 ‘포차끝판왕 건대점’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43명으로 늘었다. 이 중 서울 거주자는 39명이다. 방역당국은 해당 시설 관계자 등 접촉자를 포함해 총 813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했고, 현재까지 양성 42명(최초 확진자 제외)과 음성 124명이 나왔다. 나머지는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지난달 24~29일 사이 이곳을 이용한 사람들 중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헌튤-헌튤

이 가게는 식당으로 등록해 놓고 클럽처럼 춤을 추고 술을 마시도록 한 사실이 최근 단속에서 걸렸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마스크 착용을 제대로 안내하지 않은 점을 들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1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일반음식점 내 춤추는 행위는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사항으로, 오는 4일부터 2달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해당 음식점에 대해 치료ㆍ방역비용 등 모든 비용 일체를 구상권 청구하기로 했다. 해당 가게는 일반음식점으로 전환하면서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구상권 청구를 감수하겠다’고 확약했다. 박 방역통제관은 “방역 노력과 시민들의 참여가 헛되이 되지 않도록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곳을 들린 이용자에 대해서도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미착용 등이 적발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 서울시는 일반 음식점의 방역수칙을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박 방역통제관은 “굉장히 많은 확진자가 한 곳의 음식점에서 나오고 있다”며 “전문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등과 협의해 현재의 방역수칙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서울 내 신규 확진자는 188명을 기록했다. 포차끝판왕 건대점 등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면서 전날보다 60명 늘었다. 박 통제관은 “설 연휴 앞두고 사람 간 접촉, 지역 간 이동이 많아지면서 신종 코로나 재확산 위협이 높아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필명 : 비밀번호 :
3316 유시민 위원장님 이제 일어나세요 대구이작가 21-06-25 4 3640
3315 민주당 경선연기 불가. 무난한 패배 선택.   1 홍이 아빠 21-06-25 2 3584
3314 유이사장님 정말 이대로 계실건가요? 시민66호 21-06-24 2 3632
3313 부동산 유시민 작가님 21-05-16 1 3792
3312 [김포공항]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1-05-15 0 3621
3311 제 아이의 억울한 죽음에 국민청원에 동의해주시고 퍼날라..   1 채하 21-05-13 0 3806
3310 [KBS방송국]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1-05-12 0 3638
3309 조중동 등 수십개 언론사의 가짜뉴스로 공격당한 민주당.. 승표삼촌 21-04-27 2 3838
3308 유시민 스토리...요약...!   2 승표삼촌 21-04-20 9 4208
3307 정말 윤석열이 대통령인 시대에 사실겁니까?   23 노란손수건 21-04-19 26 3814
3306 서점에서 만난 악연...유시민 스토리와 윤석열의 진심... 승표삼촌 21-04-16 3 3905
3305 치매 용인성남 21-04-15 0 3586
3304 조금전에 가입했어요   2 용인성남 21-04-14 0 3867
3303 유시민 스토리 - 추천합니다   2 승표삼촌 21-04-11 1 3910
3302 분하고 화가 치밀어서 이새벽에도 잠이 안옵니다.   4 수포자 21-04-08 2 3882
3301 이제보니 유시민은 참 비겁한 사람이었네요.   2 수포자 21-04-02 2 4117
3300 유시민 이사장님께 드리는 글   1 서초88 21-03-24 4 3973
3299 유이사장님 대권도전 서명은 어디서 하나요?   1 춘장탄핵 21-02-28 2 3891
3298 조선일보tv 출연한 박영선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될수..   1 승표삼촌 21-02-25 5 4990
3297 노무현바람 & 우상호바람...!   12 승표삼촌 21-02-24 7 4291
3296 유시민 이사장님!!!   1 백만장자 21-02-23 2 3780
3295 위험하고 살벌했던 시절에 함께 한, 유시민과 우상호 만남.. 승표삼촌 21-02-19 31 4196
3294 노무현 대통령님을 돌아가시도록 만든 언론사에 출연하는..   1 승표삼촌 21-02-06 3 4376
3293 우상호의눈물은_고 노무현대통령입니다   7 승표삼촌 21-02-03 8 4709
무더기 집단감염 ‘포차끝판왕 건대점’…구상권 청구 건대 21-02-03 0 3838
3291 인천광역시, 인구 500만 인천특별시 만들라 펌글 21-01-09 0 3988
3290 광주광역시, 획기적인 광주형 임대아파트 건설 뉴스 21-01-09 0 4098
3289 유시민 작가님   8 유시민 작가님 21-01-06 0 4111
3288 대구 경북 40분대 - 광역철도 개통추진 기사속보 21-01-05 0 3757
3287 비겁한 유시민. 이건 아니죠.   16 윤춘장 탄핵 21-01-05 3 3529
3286 선물아닌보물 안나김 21-01-01 0 1330
3285 유전장관님 당하시고만 계실건지. 지나가는 사람 20-12-31 0 1531
3284 당구와족구, 규칙을 바꿔야 한다 당구천점 20-12-26 0 1642
3283 대구광역시, 전세계 1등 지하철 망을 건설하시요 대중교통 20-12-26 0 1500
3282 임대아파트, 빈곤층 임대주택 정책은 왜 없는가 ? 주택정책 20-12-26 0 1494
3281 1000명 되려나... 응아 20-11-30 0 1521
3280 언제까지 이 상황이 반복될지..; 휴휴 20-11-18 0 1601
3279 날씨가 이제 쌀쌀한게 겨울이 오는 듯합니다.   1 김의석 20-11-06 1 1513
3278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어서... 아무개 20-10-09 0 1801
3277 결정을 하기 어려운 문제....   11 팬임 20-10-07 2 1507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