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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스토리"
350여 페이지가 저절로....!
유시민 이사장을 좋아해서 그를 공부하고 오랫동안 지켜보지 않았다면 이런 내용의 책이 나올 수가 없었을 거라고 본다.
따라서 나는 감히 유시민에 대하여 평하고 싶다면 꼭 이책을 읽기를 권한다.
책 내용을 보면
유 이사장이 출간한 책들,
유 이사장과 관련된 내용이 적힌 책들, 언론과 매체를 통해 알려졌던 정치활동,
각 온라인 사이트에 올라온 사료들을 잘 다듬어 쓴 책이라 생각한다.
이경식 작가를 알아보았는데, 아주 유명한 작가이다.
"안데르센 동화집"을 포함한 130여종를 번역한 국내 유명한 번역가,
"개같은날의 오후"등 연극, 영화, 드라마, 오페라 등의 수십편의 대본을 쓴 작가,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와 "대한민국 깡통경제학" 등 10편을 쓴 저자이다.
이경식 작자는 '유시민스토리' 말미에 이책을 내 놓는 심정을 다음과 같이 썼다.
"감히 기대하자면 이책의 주인공인 유시민뿐만아니라 6월항쟁과 촛불혁명의 완성을 꿈꾸는 혹은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우리세대가 다음세대가 조금은 더 편안한 마음을로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다른 많은 시민.정치인이 그러면 좋겠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나라가 되면 좋겠다. 그게 이 책을 쓰고 또 세상에 내 놓는 나의 바람이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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