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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합시다!
서초동에 모여
"언론개혁", "검찰개혁", "조국수호"를 외쳤던 우리들!
"언론개혁", "검찰개혁"은 정당이 주도 하지 않으면 시작할 수도 없고,
당 대표의 강력한 의지가 없으면 더더욱 불가능합니다.
당 대표 선거에서
"언론개혁", "검찰개혁", "정당개혁" 공약을 한 후보는
단 한사람 홍영표 뿐입니다
다른분이 당대표가 된다면,
당원 뜻이 소수이기때문에 홍영표 후보 공약들은
'물건너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론개혁" "검찰개혁" 공약으로 당대표 출마한 홍영표는
조중동을 비롯해 수십개의 언론사의 '가짜뉴스'로 공격을 받았고,
조국 지지자로 부터 수많은 문자폭탄도 받았습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121석 의석으로 공수처 설치 패스트트랙추진하며 검찰의 수난을 당하면서도,
자한당과 협치없이 성공시킨 사람이므로 그 추진력을 믿습니다.
여러분과 내가
서초동과 여의도의 차가운 바닥에서 외쳤던
조국수호!! 문재인 대통령!! 검찰개혁! 언론개혁!
함께 할 의지가 있으시다면, 꼭 홍영표에게 투표해주십시오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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