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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난 그 분을 참 좋아했다. 난 정치를 잘 모르고 그 분을 왜 사람들이 그렇게 욕하는지 알려고 한 적 없다. 내가 그 분을 좋아한 이유는 공식적인 모습 외에 언뜻 볼 수 있었던 가식없는 순수한 모습 때문이었다...
진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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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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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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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유서)
지금 까지 처음으로 정치인중 존경하는 사람이었고, 이분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너무나 기뻤는데... 이렇게 가실 줄이야... 제발 앞으로 3일 동안 만이라도, 정치, 정당, 이념을 떠나서 조용히 있었으..
진실과 거짓이 구분 안되는 세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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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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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19:13
0
고냥이... 수사관...
햐~~~ 누가 만들었는지...
진실과 거짓이 구분 안되는 세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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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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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0:22
1
가방안의 고냥이... 요놈 진짜 잼있다. ㅎㅎㅎ
녀석 즐기는 구나. ㅋ
진실과 거짓이 구분 안되는 세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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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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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0:19
0
괭이 vs 주인. (쌓기놀이??)
ㅎㅎㅎ
진실과 거짓이 구분 안되는 세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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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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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0:18
1
괭이와 싸움... 누가 이기나 해보자. ㅋ
귀엽네. ㅎㅎㅎ
진실과 거짓이 구분 안되는 세상.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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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L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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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00:17
1
요즘은
20대 초반은 불안한 시기다. 아무것도 정립되지 않아 모든 것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야하는 시기다.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기준이 없어 그 모든 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고민한다...
진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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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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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00:59
1
나 같은 건 없나요 / 노래 추가열
잠 못 드는 밤의 불륜 예외석 비 오는 날엔 미치는 사내가 있다. 어두운 밤길 걸으면 희미한 가로등 불빛은 어느새 애인이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곁에 두고도 그 누구와..
예시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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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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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11:49
1
시와사람
시는 막걸리에서 나온다 外 4편 예 외 석 말이 한 움큼씩 빠진다 혀와 말이 섞여 뭉텅뭉텅 잡히는 대로 빠진다 밤마다 잔인한 불면으로 몸부림치며 언어의 낚싯대를 드리워본다 소도 아닌 것이..
예시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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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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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8:33
0
오랜만에
내 자신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바쁘고 피곤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지친 몸을 이끌고 방에 들어왔지만 무언가 너무 퍼석퍼석해진 느낌을 받았다. 내가 나 자신에게 무심했구..
진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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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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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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