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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물일곱

올해 그렇게나 많이 시간이 지났다. 이제 이십대 후반인가...허 이십대 초반에는 스물일곱이란 나이는 참 아름다울 거라고 생각했다. 이유는 신애가 처음 광고한 화장품광고에서 스물 일곱, 얼마나 아름다운 나이..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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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밤낮

완전히 하루가 뒤집어 졌다. 방학만 되면 이 꼴이다. 스믈스믈 자연스럽게 밤과 낮이 바뀐다. 그리고 쉽게 다시 돌아오지 못한다. 남들보다 3배더 열심히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괴로운 일인지 아는가 만..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16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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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어릴때 부터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학창시절에는 그림에 대한 황당할 정도의 큰 꿈을 꾸었다. 그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설레어 밤에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나는 반드시 그 꿈을 이루겠다는 포부에 가득차..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1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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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반지하는 마치 월E가 지구로 돌아가는 마지막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위해 악으로 버티다 압력에 찌그러져버린 모습을 하고 있다. 월E는 그 때 망가져 버리지만 지구로 돌아갈 수 있는 희망은 살린다. 그리고 자신..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9.01.1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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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문학



예시원 블로그 | 예외석 | 2008.12.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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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과 무의식

일곱살 여덟살 때에 밤은 나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밤 열두시에 되면 세계는 영혼들의 세계로 뒤바뀌는 줄 알았다. 밤이 오기전에 나는 의무적으로 잠들어야했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절대 깨어서는 지날 수..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8.12.2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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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고인물은 썩게되있다. 중이 자기머리는 못 깍지 열길 물길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몰라 낭중지추, 주머니 속에 있어도 드러나게 되있어 빛 좋은 개살구 따윈 되지않을꺼야 착각을 하지 말아야해 나는 성숙하..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8.12.0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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썅

나는 나지 어떤 설명이 더 필요해? 누가 나를 보든 내가 유치하고 어리다면 내가 그런거겠지 겉늙어서는 바람직하지 못한 모습을 하고 있다면 그 모습또한 그대로 나겠지 느끼는 그대로 잘나든 못났든 어떻든..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8.12.0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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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이

솔직하지도 못하고 통 글쓰기를 않하니 솔직해지는 법도 까먹은건가 정말 마음에 안든다. 난 좀 더 괜찮은 인간이었는데 정말 이것도 저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인간이 된듯... 조금 있다 다시 써야지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8.11.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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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피로하고 마음은 외롭다

기분이 좋지 않다. 간만에 블로그질.. 통 일기를 쓰지 않는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바쁘기도 하고 왠지 생각이 떠올라도 일기를 쓸 조건이 안되서 못쓰고 지나치고 잊어버리고 일기를 쓰지 않는 생활이란 건조..

진짜를 찾아라 | 너굴소리 | 2008.11.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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