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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은 시퍼런 비수처럼 허공에 걸려 있다  [13]

노무현 이후,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는 기어이 밤을 찢고 사자의 승리의 함성을 지를 것이다
[조회:8555  추천:19] 09.10.02  | 
저는 아직 믿습니다! 저 태극기를!  [66]

[언소주 법정투쟁] '조선일보 광고기업(광동제약) 불매운동' 최후진술

9월 28일 결심공판 - 대표 징역 4년, 찬우물 징역 2년 구형. 10월 29일 선고공판.
[조회:8249  추천:56] 09.09.29  | 
사생취의(捨生取義) 정신을 기리며  [20]

이로움보다 의로움을 따랐던 대통령

의를 찾는 시기가 다시 올 것임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조회:13377  추천:34] 09.09.28  | 
노무현은 '존재를 던져서' 물어보십니다.  [13]

노무현 시민학교 제5강 녹취록(2009년 9월 22일)

신영복 선생에게 '억울함'이었다면, 노무현은 '분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조회:6515  추천:39] 09.09.24  | 
강금원님을 위한 편지  [122]

노무현 대통령 옆에 있다 벼락맞은 사람 좀 도와주세요

9월 30일까지 탄원서를 받고 있습니다. 탄원서명 받기 거리자봉도 시작합니다.
[조회:8438  추천:95] 09.09.23  |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의 모든 배들이 함께 떠오를 것"  [67]

2009년 9월 19일, 시민광장 워크샵 영상과 녹취록

국민참여정당이 서민대중을 위한 정치, 대한민국 국민의 복지 수준을 책임지는 정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같이 하겠습니다.
[조회:12706  추천:71] 09.09.21  | 
2009년 시민광장 단합대회 및 워크샵을 마치며  [76]

첨맘님과 전국에서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즐겁고 유쾌하고 명랑한 체육대회, 미소와 존중 배려하는 모습. 시민광장의 깨어있음을 느낍니다.
[조회:4213  추천:50] 09.09.21  | 
9월 24일, 노무현 대통령 생가 복원식  [18]

9월 23일, 노무현재단 창립발기인대회

10월 9일, 노무현재단의 창립을 축하하고 노짱님의 뜻을 기리는 대규모 문화공연
[조회:9644  추천:22] 09.09.21  | 
내 님의 무덤은 그래서 더 좋다  [24]

작은 내 님의 무덤이지만 지금의 그 모습이 더없이 좋다

세상과 담쌓지 않아 좋고 시간의 허리띠 묶어놓지 않아 좋고 올려보지 않아 좋다
[조회:7106  추천:33] 09.09.18  | 
“낯선 그에게서 ‘그’의 향기가 난다”  [74]

노무현 시민학교 '제4강. 노무현의 법치주의' 수강 후기

“노무현의 친구 문재인 변호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조회:9539  추천:56] 09.09.18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출범  [21]

9월23일 오후 4시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 대회의실

대통령님 안장식 후 약 두 달여 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추모-기념사업을 총괄할 조직을 출범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회:3727  추천:37] 09.09.17  | 
정당정치가 아닌 시민정치의 길  [63]

오바마의 성공신화로 고찰하는 유시민의 성공조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을 실천하는 모습
[조회:11350  추천:53] 09.09.15  | 
사진 한 장에 많은 생각을 담는다  [9]

절망할 이유가 없는 이에게 희망은 무의미하다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사람사는세상'을 복원하자는 것. 사람이 사람답게 좀 살자는 것.
[조회:4181  추천:32] 09.09.15  | 
교육자치 수호를 위한 한 걸음  [20]

경기광장의 김상곤 교육감 지지 방문

뽑아놓고 외면해서는 안될 것이기에 우리가 깨어있는 시민으로 조직된 활동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조회:2312  추천:36] 09.09.15  | 
이것이 노무현의 꿈이다  [46]

노무현 시민학교 '제2강. 참여정부 경제정책과 진보의 미래' 수강 후기

“방향이 틀리면 속도는 무의미하다”
[조회:9163  추천:44] 09.09.11  | 
만약 노무현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33]

[딴지일보] '불타던 과부'의 해설 댓글과 이에 대한 '보노보'의 화답 댓글

착해서들 그래. 착한 사람들이라서
[조회:9607  추천:29] 09.09.10  | 
멸문지화를 맞았던 "노무현 가문"의 찬란한 부활  [35]

단 한번도 현실화된 적 없었던 순도 99%의 노무현 가문의 정치결사체

시민주권모임, "노무현 가문"의 부활을 알리기에 한 치의 부족함이 없는 의식
[조회:18418  추천:92] 09.09.09  | 
노무현의 길, 참 어렵다.  [124]

노무현의 길 1 - 신당, 목적이 모호하면 스텝이 꼬인다.

한걸음 한걸음 무겁게 딛자. 조급하지도 그렇다고 더디지도 않게.
[조회:16412  추천:69] 09.09.07  | 
노무현 대통령이 살아계실 때 제가 해드린 게 없어서…  [175]

바짝 물오른 탐탐바자회

"우리의 모습이 유시민의 모습이다. 모든 분들에게 최대한 친절하게."
[조회:13185  추천:80] 09.09.07  | 
탐탐한 바자회  [20]

'언론자유 우리가 지켜줄게'

언론자유를 탐하는, 탐스러운 사람들이 모였다. 탐나는 물건(첨맘님 노란 넥타이를 비롯한 명사들의 애장품)과 재미가 가득
[조회:3350  추천:13] 09.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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