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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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꾸벅~  [32]

여러분들의 대표선수입니다

2009년 인사올립니다
[조회:3235  추천:35] 09.01.16  |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

따뜻한 말과 아름다운 마음만 주고 받으면서 새해를 맞이합시다

우리를 아프게 하는 오늘의 이 문명 역주행이 끝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조회:10248  추천:127] 08.12.31  | 
기축년(己丑年) 정월 초하루  [39]

신년 기원

'하나는 만 개로 나누어지고, 만 개는 다시 하나로 돌아온다'
[조회:2915  추천:27] 08.12.31  | 
사람, 가치, 그리고 진영  [23]

팬클럽, 정파, 그리고 정당

진영은 허울일뿐 실체는 "유시민의 소셜리버럴이다"
[조회:5223  추천:28] 08.12.29  | 
통합을 말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써의 ‘성숙한 화법’  [12]

유시민이 말하는 통합의 화법

‘통합의 시대’는 이를 말할 수 있는 ‘큰 정치인’과 ‘민주시민다운 토론문화’가 형성되어야 가능
[조회:5489  추천:21] 08.12.29  | 
이 정권에 우리가 원하는 것은 더 이상 없다.  [2]

12월 26일-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 본부 조합원 총파업 결의

문이 완전히 닫히는 순간 우린 민주주의와 양심과 함께 끔찍하게 죽어갈 것이다.
[조회:8280  추천:6] 08.12.26  | 
유시민과 사회자유주의자들이 만들 정당은 이랬으면 좋겠다.  [50]



민주공화국 복원+선진복지국가 건설+인터넷 직접민주주의정당 창당
[조회:12390  추천:42] 08.12.24  | 
중요한 것은 점점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만들어가는 것  [31]

소셜 리버럴의 학문적, 역사적 배경을 소개합니다.

'생존없는 자유는 공허하고, 자유없는 생존은 맹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회:6461  추천:39] 08.12.24  | 
너희가 불온한 자유와 유연한 진보를 알아?  [28]

[유시민 뒤벼보기(1)] '나는 엄마 아빠 둘다 좋단 말이야'

우리가 까마득하게 잊고 있던 아이적 현명함을 잊지 않고 있는 사람이 유시민.
[조회:7801  추천:21] 08.12.23  | 
지금은 좋은 밭을 골라 씨뿌릴 준비를 하는 게 어떨까.  [14]

12월 11일 유시민 경북대 콜로키움 발제문 분석

실낱같은 해법을 제시한다. 이른바 고난을 각오한 독자정당론이 그것이다.
[조회:10691  추천:30] 08.12.23  | 
참여정부는 사회자유주의였다.  [31]

[12월 11일] 경북대 콜로키움-사회자유주의: 참여정부의 이념성향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 독자적인 사회자유주의 정당을 만드는 방법이 남아있다.
[조회:15081  추천:44] 08.12.22  | 
돌 몽둥이 물대포 쏘기  [14]

대통령이 하는 일

먹지 마세요 명박이에게 양보하세요 - 명박푸드
[조회:2769  추천:18] 08.12.22  | 
100분토론에서 본 유시민.  [26]

나는 유시민의 침묵을 보았다.ㅣ그는 이제 준비가 끝났다.

유시민은 말과 침묵 사이에 놓인 그늘 같은 사람이다.
[조회:11316  추천:32] 08.12.19  | 
유시민, 민주주의를 꿰뚫다.  [28]

실천하는 정치인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서 기대를 던져 봅니다.

그의 발언태도는 언행일치와 민주주의 실천이라는 면에서 큰 상징성을 가집니다.
[조회:12847  추천:43] 08.12.19  | 
우리 모두 '쪼금 좌파'가 됩시다.^^*  [47]

비난과 비판의 분별력을 가진 시민광장의 회원을 바랍니다.

첨맘님께서 일갈하는 내용에는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차분한 이성이 공존합니다.
[조회:10425  추천:41] 08.12.19  | 
왜, 그들은 이런 비이성적인 작태를 보이는 걸까요?  [14]

[우석훈의 책을 읽고] 싸가지 없는 진보신당, 민노당의 모습이 보인다.

이런 식의 정치는 더이상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조회:8487  추천:17] 08.12.17  | 
가장 큰 문제는 기획재정부의 무능입니다.  [1]

[아고라 펌] 한국금융을 30년 후퇴시킨 한은의 금리인하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정책은 말라버린 저수지에 수문만 여는 꼴입니다.
[조회:4961  추천:6] 08.12.15  | 
더없이 아름다워 보이는 트리의 모습입니다.  [6]

[사람사는세상 펌]- 참여로 만드는 봉하마을^^

참여로 만들어진 트리 또한 사저를 지키듯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조회:11750  추천:9] 08.12.15  | 
아이들 앞에서 떳떳하고 싶었습니다.  [8]

[아고라 펌] 현직교사입니다. 해임을 앞둔 마지막 글.

교육자로서 당당하게, 양심의 목소리를 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조회:6894  추천:9] 08.12.12  | 
30년 전 나의 어머니는 분식집을 하셨습니다.  [23]

제3기 부천광장 대표 스카이펀드님,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하고 겸손하게 늘 변치않는 어머니의 따스한 등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회:6382  추천:16] 08.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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