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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조건  [39]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2번 - 박무 & 성난대추

內집단과 外집단의 상호관계 속에서 시민광장의 발전에 기여
[조회:4767  추천:57] 08.11.26  | 
채송화가 누구야?  [40]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1번 - 제로나인 & 채송화

"그래, 채송화는 할수있어, 늘 그랬던 것처럼…"
[조회:5864  추천:72] 08.11.26  | 
8년 전 '눈팅'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31]

사이버팀장이 두 후보님들께 '청'을 드립니다

공약의 물리적 실현무대인 홈페이지의 리모델링 혹은 신규구축입니다
[조회:6962  추천:32] 08.11.25  | 
“그 양반 대통령 못 만들면, 네는 뒈진데이!”  [66]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2번 - 박무 & 성난대추

“늦는 거 좋다. 열두 시다. 열두 시까지만 들어온나!”
[조회:6200  추천:77] 08.11.25  | 
"주인공들은 바로 회원들 자신이다"  [49]

집행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시민광장 1년을 돌아봅니다.

저는 그러지 못했습니다. 어디를 가던 뒷자리에 있었고 나서지 않았습니다.
[조회:8318  추천:43] 08.11.24  | 
영구 + 09 + 제로나인 = ?  [22]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1번 - 제로나인 & 채송화

내가 곁에서 본 바보 영구
[조회:5378  추천:54] 08.11.25  | 
한라에서 설악까지 핑크빛 U-라인!  [48]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2번 - 박무 & 성난대추

유벗, 전대협의 신화를 넘는다!
[조회:5943  추천:62] 08.11.24  | 
더 자주, 더 멀리, 더 넓게 소통하는 시민광장  [24]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1번 - 제로나인 & 채송화

지역을 순회하는 월별 오프운영위원회의와 분기별 확대운영위원회의 정례화
[조회:5575  추천:55] 08.11.24  | 
“한나라당이 4·3위원회 폐지를 강행한다면”  [0]

제주에서 쏟아졌던 기립박수가 다시 울분과 분통으로

자랑스런 역사이든 부끄러운 역사이든 역사는 있는 그대로 밝히고 정리해나가야 합니다
[조회:4643  추천:7] 08.11.23  |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33]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2번 - 박무 & 성난대추

“식지 않는 열정, 만년 청년 박무!”
[조회:5428  추천:58] 08.11.22  | 
서로가 손 맞닿는 이곳에 서서 Fly High!  [34]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기호 1번 - 제로나인 & 채송화

제로나인님, 채송화님과 함께 제 꿈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Dreams Come True!
[조회:5534  추천:62] 08.11.22  | 
미네르바가 유언비어? 주가 3000 장담했던 MB는?  [7]

우월감으로 다른 정치인을 깔아뭉개는 태도부터 버려야 한다.

[데일리서프라이즈 민일성 기자-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인터뷰]
[조회:9003  추천:5] 08.11.21  | 
몇 가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8]

심상정 진보신당 대표님께

진심으로 저의 글이 개혁진보진영 내의 간극을 줄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조회:4851  추천:8] 08.11.21  | 
"우리에겐 이루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129]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제로나인 & 채송화

"사랑한다면 책임을 집시다"
[조회:11958  추천:112] 08.11.21  | 
노공이산의 요즘 생각  [2]

무릎 꿇지 않는 사람은 지배하기 어렵다.

[2008.10.25. 시사서프라이즈 특집호] 노무현 전대통령 인터뷰
[조회:6321  추천:5] 08.11.19  | 
"저희 얘기 좀 들어주세요."  [3]

"업무방해로 고발하기 전에 당장 나가세요."

대통령 앞에가서 목숨 끊는 한이 있어도 군의문사 조사는 결코 중단되선 안된다.
[조회:3920  추천:5] 08.11.19  | 
"준비하는 자만이 이길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155]

[시민광장 3기 집행부선거] 박무 & 성난대추

더 이상 세상이 돌이키기 어려울 정도로 망가지기 전에 서둘러 준비를 해나가야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조회:11582  추천:108] 08.11.21  | 
"내년 꽃필 때 또 오세요"  [1]

노 전 대통령 사저에 제주인의 마음을 심었습니다.

다시는 그런 아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함께 다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조회:9806  추천:2] 08.11.18  | 
결론은 수학이 킹왕짱!  [5]

수학은 어떻게 민주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가.

수학은 모호한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가르쳐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조회:4880  추천:8] 08.11.17  | 
어떻게든 살아남자.  [20]

다시 해는 뜬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어둠은 순식간에 우리를 덮칠 것이다.
[조회:4532  추천:21] 08.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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